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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애니 화재 원인 소설을 훔쳐 방화했다 '쿄애니 화재 범인' 아오바 신지?

애니 뉴스

by 만화편집장 2019. 7. 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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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 [쿄애니 화재]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화재 33명 사망 범행 동기 표절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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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애니 화재 원인 소설을 훔쳐 방화했다 범인 아오바 신지?


 지난 18일 10시 반쯤 교토시 후시미구 모모야마에 위치한 애니메이션 제작사 교토 애니메이션 제1스튜디오에 한 남성이 가솔린을 뿌리고 불을 붙이는 사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서와 소방서에 따르면 철근 콘크리트 3층 건물 전체 면적 690 평방미터가 전소하였고, 오후 저녁 9시 건물 내에 남아 있던 남성 13명, 여성 20명, 신원미상 1명 총 34명이 사망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36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불을 지른 방화범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하였고, 살인 및 방화범 혐의로 조사하기 위해 회복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방화는 일본에서 헤이세이 이후 최악의 대사건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쿄애니 화재 범행 동기'는 소설 표절? 1층 출입은 어떻게?




 쿄애니 핫타 히데아키 사장에 따르면 제1스튜디오는 평상 시 전용 보안 카드를 사용해 출입하는 시큐리티라고 합니다. 하지만 당일 아침에 회의가 있어 손님 출입을 위해 시스템을 해제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하필이면 범행에 유리하게 상황이 흘러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계획 범행의 가능성이 농후하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빗받쳤습니다.





 조사 관계자에 따르면 방화범은 41세의 남성으로 가솔린을 넣은 가방을 가지고 1층에 침입해 안내 데스크로 이동해 가솔린을 뿌리고 "죽어"라고 외치고 불을 붙였다고 합니다. 경찰이 수분 후 화재 인근 지역에서 남성을 체포하였습니다. 체포 당시 남성은 팔과 다르 그리고 가슴 등에 화상을 입은 상태였습니다. 체포 당시 "소설을 훔쳐서 방화했다. 다목적 라이터(챠카만)을 사용했다" 라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교토 애니메이션에 근무한 이력은 없고 가솔린을 넣은 가방에는 다수의 칼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강한 살의를 가지고 제1스튜디오에 방문해 가솔린을 사용해 방화한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쿄애니 화재 범인'은 누구인가?



 당일 방송 촬영을 위해 방문한 NHK의 남성 디렉터가 용의자로 지목하여 범인을 체포했다고 합니다. 어제 인근 주민 인터뷰 영상을 보면 범인으로 보이는 인물이 오른쪽 발에 심한 화상을 입고 도움을 요청에 호스로 물을 뿌렸다는 내용이 있으며, 경찰이 범인을 제압 당시 빨간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 촬영되었습니다. 이로 유추해 현재 일본 네티즌들이 찾은 철도 오타쿠 '아오바 신지' 라는 인물이 유력한 범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京都アニメスタジオ火災事件犯人

名前  青葉真司

年齢  41歳

出身  茨城県

職業  無職

体格  身長180ぐらいで大柄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화재 범인


이름 '아오바 신지'

연령 '41세'

출신 이바라키현

직업 무직

체격 신장 180cm 정도의 큰 체형


해당 범인은 편의점 강도 전과도 있다고 합니다.



하아... ㅅㅂ 미친놈 하나 때문에 소중한 훌륭한 인물들이 대거 봉변을 당하셨네요. 전세계 애니 팬들이 한탄하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교토 시장이라는 놈은 화재 사건과 자기 선거를 비교하며 헛소리를 지껄이는 거 보면 토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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