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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신작애니 BD/DVD 판매량 1위 칸코레 2만장 가까이나?

애니 음반 성우 뉴스

by @MGZ 2015. 4. 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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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2화로 완결되면서 끝맺음의 연출이 뭔가 시원찮아 일웹에서 상당히 질타 받았던 함대콜렉션 칸코레 BD/DVD 1권이 19973장이나 팔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칸코레 블루레이 1권이 지난 3월 27일 발매 된 이후 3일간 연속으로 오리콘 판매 챠트 1위를 석권했다는 소식은 접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판매량이 월등하게 높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인기 거품을 포함해도 1만장 조금 넘은 유유유와 비슷한 수준일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무려 2만장 가까이 판매되었습니다. 


 2015년 1월 겨울 신작애니로 1권 판매량 순위에는 이로써 칸코레가 1위를 차지하였고 그 뒤를 이어 2위에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이 1만 536장, 3위 팡궁의 파프나 EXODUS 9817장, 4위 듀라라라!! 2승 6644장, 5위 알드노아 제로 2기 6345장, 6위 미남고교 지구방위대 LOVE! 6247장 ㅎㄷㄷ; 역시 부녀자들 구매 파워 무섭네요. 7위 도그 데이즈 6109장, 8위는 놀랍게도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4977장, 9위는 기대랑 전혀 달랐던 암살선생 1747장, 10위 오늘부터 신령님 2기 1241장, 11위 마지막 완결까지 이해 불능의 오리지널 요소를 넣었던 도쿄구울 2기 시그마 A 1060장이었습니다.


 이제 남은 신작애니들은 유리쿠마 아라시, 이스카, 순결의 마리아, 총황무진 파프닐, 성검사의 금주영창등인데 왠지 유리쿠마 아라시도 의미불명에 백합 요소만 강요하고 너무 지루한 반복 묘사가 저조한 판매량을 보일 것 같습니다. 이스카는 눈요기로 1천장대는 팔리겠죠? 개인적으로는 순결의 마리아가 이번 분기에 상당히 애니로써 완벽은 뭐하지만 상당히 고퀄리티로 제작된 작품이었습니다. 시종일관 매끄러운 연출과 성우들의 열연으로 나름 판매량이 2천~3천장은 나와주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칸코레 BD/DVD 2권은 4월 24일 발매 예정입니다.

1권에는 이벤트 신청 접수 프레미엄 카드가 동봉되었으니

2권 판매량은 어떨지 두고봐야겠네요.


 지난 가을 신작애니 판매 1위는 페스나 UBW 1권이 3만 3876장으로 격이 달랐으며, 시로바코가 1만 3438장, 울보 페달이 1만 2774장, 유유유가 1만 690장이었습니다. 


칸코레 제작진은 처음에 1쿨 애니로 확정이라는 소식을 내보내놓고 뒤에서 속편 제작을 준비했던거 같은데 1권이 이렇게나 많이 팔렸으니 칸코레 2기는 OVA가 아닌 1쿨 분량으로 만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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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1 00:24
    사에카노는 러브코메디인데도 초반판매량이 1만장이 넘어서 2기를 기대하고 잇습니다!! 사에카노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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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1 00:39 신고
      극공감입니다! 사에카노 너무 재밌었어요!
      끝맺음도 그렇고 판매량도 좋아 2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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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1 00:28
    칸코레 솔직히 재미는 없었는데 인기가..ㄷㄷ
    그리고 사에카노 2기 기대중입니다! gs 까지 읽어보니 더더욱 기대되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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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1 00:40 신고
      칸코레는 정말... 뭐랄까... 화제성이 너무 거품만 낀 작품 같더군요.
      gs 얼른 읽어보고 싶네요. ㅜㅜ)/ FD 리뷰도 남긴다 남긴다 매일 미루기만하고 흑... 이젠 스토리 기억도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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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4 19:03
    유리쿠마는 드러내고자 하는 매세지하고 그것을 전달할려고 하는건 잘 하는데 그 방식이 원체 독특해서(감독이 우테나, 펭귄드럼 감독) 그것을 제대로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나봐요. 사실 저는 반복을 통해서 그 작품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의미를 강조할수 있어서 좋았지만 그것을 않좋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고, 백합요소도 그것에만 집중한다기 보다 그것으로 무엇을 드러내려고 하는지 보면 굳이 이 이야기는 백합이 아니더라고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느낄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다만 백합이라는 속성이 다른사람들에게는 지나치게 강하게 들어왔던게 보지 않게된것 같달까... 저에게는 정말 좋았고 남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지만 그것을 제대로 받아들이기엔 너무 힘들거에요. 그런 의미에서 판매량도 납득이 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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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4 19:46 신고
      워낙 감독이 일본말로 하자면 역시 콧테루...일까요? 자신만의 특유 세계와 철학적이며, 시사적인 핵심이 중의와 암시로 베일에 감긴 작품이라 가볍게 애니 감상하는 유저들에게는 말씀처럼 받아들여지기 힘든 부분도 있는거 같습니다. 반면 재미소년님처럼 그 탐구와 기법이 취향에 맞는 분들도 계실거라 봅니다. 저도 펭귄드럼은 재밌게 봤는데 이번 작품은 아쉽게도 중도하차하고 말았지만 언제 시간내서 꼭 다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