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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연간 판매량 순위 1위 원피스 2위 진격의 거인 3위 하이큐

애니 음반 성우 뉴스

by @MGZ 2014. 12. 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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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만화책 시리즈 연간 매상


*1. 11,885,957 ONE PIECE 원피스

*2. 11,728,368 進撃の巨人 진격의 거인

*3. *8,283,709 ハイキュー!! 하이큐

*4. *6,946,203 東京喰種トーキョーグール 도쿄구울

*5. *6,729,439 黒子のバスケ 쿠로코의 농구

*6. *5,505,179 NARUTO 나루토

*7. *4,681,031 ダイヤのエース 다이아몬드 에이스

*8. *4,657,971 マギ 마기

*9. *4,633,246 七つの大罪 7개의 대죄

10. *4,622,108 暗殺教室 암살교실


http://myanimelist.net/forum/?topicid=1316739


 일본 만화 연간 판매량 순위(랭킹)에서 1위는 여전히 원피스가 우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연간 1천만부 이상이 팔린 오다 에이이치로씨의 원피스(one piece)가 11,885,957권이 팔렸으며, 2위에 진격의 거인이 바짝 추격한 11,728,368권, 3위에는 배구 만화인 하이큐가 8,283,709권, 4위에는 내년 1월에 2기 애니가 방송중인 도쿄구울이 6,946,203권, 5위는 22만부 차이로 쿠로코의 농구가 6,729,439권, 6위에 나루토가 5,505,179권을 기록하였습니다. 원피스, 블리치, 나루토 3대 작품이 거의 상위를 타이트하게 마킹하고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는 다르게 하이큐와 도쿄구울이 애니 방송에 힘입어 엄청난 판매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2013년에도 1위에 원피스, 2위에 진격의 거인이 차지하였었으며, 작년보다는 판매량이 원피스가 630만부, 진격의 거인이 420만부다 덜 팔렸습니다. 진격의 거인은 지난해 애니 방송되면서 그 영향이 컸던거 같습니다. 2013년에는 쿠로코의 농구가 3위였으나, 5위로 밀렸으며, 마기도 4위였으나 8위로 밀렸습니다. 아쉽게도 은수저 및 헌터x헌터, 페어리 테일, 테라스포머는 지난해 랭킹 10위 안에 각각 6위, 8위, 9위, 10위를 차지하였으나 올해는 top 10위에 들지 못하였습니다.





 2014년 상반기, 하반기로 구분하면, 상반기에는 진격의 거인이 8,342,268권 팔리면서 원피스의 4,936,855권보다 배에 가깝게 높은 판매량을 보였으나, 년간 판매량에서는 원피스가 16만권 근소 차이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아마 원피스 73권 단행본이 3월에 발매되고 원피스 74권이 6월, 원피스 75권이 9월, 원피스 76권이 12월에로 후반기에 더욱 많이 정발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진격의 거인은 13권이 4월, 14권이 8월, 15권이 다음주에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전 하나미자와 큐타로씨의 마루세이 14화에서 애니화 효과로 만화책 단행본 판매량이 통상 3배 가까이 늘어난다는데 아마 그런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특히 하이큐는 애니화 덕분에 평소보다 4배나 더 팔릴 정도로 초히트를 한 작품입니다. 애니에서도 워낙 노래도 좋고, 모션들이 좋았습니다. 여성 팬층도 확보할 수 있어 부녀자들의 지지도 제법 된 것으로 짐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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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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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03 03:19
    도쿄구울 진짜 나온지 채 2년도 안되었는데 저렇게 많이 팔리다니 꽤나 놀랍습니다. 그만큼 인기가 있고 스킵구울이긴해도 애니화버프좀 받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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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04 00:03 신고
      도쿄구울 워낙 만화가 그림체가 멋지고 스토리도 흥미로워서 애니화 덕분에 확실히 많이 팔리는거 같습니다.